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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3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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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링의 일기 (1)![]() 오늘은 일이 일찍 끝나소 기분좋은 마음으로 테라를드로갓다 들어가지마자 길드창에 테하를 외친 후 투지매칭을했다 졌당 첫판을 지고 시무룩 했는데 흡연오빠가 낙타오빠와 팀매를 가자고했다 두판을 했는데 다 졌다 막판은 호레기가 내 시체위에서 응디를 흔들었다. 기분이 노무나빴다 다시 마음을 부여잡고 갠매를 했는데 3판 연속으로 또 졌다 넘나 짜증나서 게임끄고 집에왓당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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