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이 일찍 끝나소 기분좋은 마음으로 테라를드로갓다

들어가지마자 길드창에 테하를 외친 후 투지매칭을했다
졌당

첫판을 지고 시무룩 했는데
흡연오빠가 낙타오빠와 팀매를 가자고했다

두판을 했는데 다 졌다
막판은 호레기가 내 시체위에서 응디를 흔들었다.
기분이 노무나빴다

다시 마음을 부여잡고
갠매를 했는데 3판 연속으로 또 졌다

넘나 짜증나서 게임끄고 집에왓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