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2-28 11:50
조회: 965
추천: 0
과연 제제가 될것인가....사태가 진짜 웃프게 돌아가고 있네요.....
동종업계에 서식하는 사람인데 (굳이 이딴 인증한 이유는......제목에 적었듣이 내 게임이 이런 문제 터지면 진짜 골머리터질거같아서라는 뜻에서) 솔직히 버그 사용자 제제.......는 안된다고 봐야죠.(100%는 아닙니다만...) 예를 들어 게임을 하신 분들이라면 종종 서버가 느려터져서 보스몹이 아무짓도 안하고 멈춰있어서 잡은적 필드보스가 구석에 낑겨서 가만있어서 때려잡은 적이 없진 않으실꺼라 생각합니다. 이 또한 일종의 버그성 플레이지만, 이를 제제할 순 없습니다. 물론 이를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의도적으로 사용했다면 문제가 되는건 당연한 거구요. 문제는 지금 사태는 너무 이 상태를 방치(인지 무지로 인한 무자각인지)한 상태로 나름 긴 시간이 지났으며 이에 대한 어떠한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는 부분이네요. 사실만을 나열하면 숨겨진 사냥터(?)를 찾아 그곳이 좋은 효율을 내기에 닥사하여 많은 돈과 경험치를 벌어들였다. 라는 부분은 어떠한 제제도 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그럼 남는 건 이제 허위 사실 유포.........즉 유저의 대부분(인지 어떤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만...)을 수감소에 보냈다.....라는 부분인데..... 이또한 제제하기가 명분이 쉽지 않죠. 게임 내에서 금전적인 사기 행각이 있었다면 모를까, 정보의 언급정도로 제제가 되는가.....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인벤에 적은 내용이었다는 점 -뱀꼬리 물듯이 이 정보가 퍼져나갔다는 점. -주도자를 분류할 수 없는 점. -주도 그룹의 의도를 증명할 수 없는 점. 이 문제점인데요. 인벤 팁게에는 정말 다양한 팁이 올라옵니다. 이미 알고있는걸 다 모르지?하는 식으로 적는 글도 있고, 틀린 정보를 알려주는 사람도 많습니다.(악용의 의도가 아니라 뭐 대부분 무지에서 오는 정보) 모든 정보가 100% 정확하진 않으며, 그렇다고 그런 글들을 전부 제제할 순 없는 거구요. 또한 주도자....뭐 지금 가장 핫이슈로 대두되고있는 사람이 있긴합니다만........그 사람..혹은 그 그룹을 영정먹인다고 과연 근본적인 해결이 되느냐도 문제입니다... 이슈만 안됬을 뿐이지 그 외에 같은 짓을 하고 있던 사람이 더 많을 가능성이 없다고도 못하는 거죠. 그리고 위에 적었듣이 해당 제제사유자로 분류하기도 애매하죠. 그냥 공홈이든 인벤이든 글안보고 카드빨고 왔더니 이런게 있어서 사냥했던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냥 누가 따라오라그래서 가서 했을수도 있고....문제는 모든 사람들의 대화로그를 확인하여 이부분을 명확시 할수 없다는 점입니다. 또한 의도도 증명할 수 없습니다. 이 사람이 정말로 유저들 엿먹이고 자기(파티) 만 해당 사냥터를 독식하기위해 정보를 외곡시켰다고 증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수감소 닥사 글을 적었을 그 당시에는 정말로 그렇게 생각했었다고 말하면 그만이며, 그 뒤에 정보도 공개를 해야할 의무도 없습니다. 실제로 그런지 어떤지를 알 방법은 그 사람만 알겠죠. 이런저런 이유로 제제........힘들다고 보는 쪽입니다 물론 저도 장기휴가라는 소중한 시간을 속아서 수감소에서 보낸 한명으로써...............ㅠㅠ... 뒷통수가 띵하고 분노가 차오르는건 어쩔 수 없지만...... 물론 그냥 위에 모든 이유를 다 무시하고 그냥 민의에 의해 그냥 대두되는 일부 유저를 냅다 영정!! 하는 사태가 없다고도 못하겠죠..........하지만 당연히.......이건.....음...................옳은 방법이라곤 생각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개발사가 진두지휘아래 마녀사냥을 하는거와 다름없죠. 아무런 증거도 명분도 없이.... 그런 의미에서 진짜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하네요 IMC..... 물론 그라나도건이나 지금까지의 상태를 보면 기대감은 쌀한톨만큼도 없지만.
EXP
2,058
(28%)
/ 2,201
|
블랙시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