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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11:17
조회: 15,202
추천: 6
스압) 한국의 궁궐 삼국시대~대한제국. 1. 고구려 ![]() 고구려 궁궐 안학궁 복권도 ![]() 고구려 안학궁 정전과 조선 경복궁 근정전 비교 ![]() 고구려 안학궁 정전 복원 ![]() 현재의 안학궁 터 ![]() 고구려 시대 평양성 복원 영상 ![]() 고구려 평양성을 그대로 이어받은 현재의 평양성 고구려 멸망직전까지 수도의 역할을 하였다. 고구려 궁궐 북한 평양시 중심가와 그 주변 일대 고구려의 왕궁으로는 38만 제곱미터의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는 고구려 안학궁이 유명하며 이후 방어적 이유로 바로 옆에 평양성을 쌓고 이전 지리적, 방어적으로 유리한 평양성에서 수당 전쟁때 주구장창 버티다 망함. 현재 그 터만 남아있는 평양의 안학궁의 경우 안타깝게도 김정은이 테마파크 지으며 유적을 열심히 훼손중... 2. 백제 ![]() 풍납토성 복원 모형 ![]() 풍납토성 주변 모습 ![]() ![]() ![]() 부여군 사비궁 테마공원 ![]() 백제식 궁권 전각 예상 백제궁궐 1. 서울 송파, 강동 일대, 강동구 풍납토성 + 몽촌토성 2. 충남 부여군 일대 백제의 경우 그 궁궐 유적이 터만 추정만 될 뿐 아직 구체적으로 발견 된 바가 없음 백제의 전성기 시절 수도인 한성 위례성의 경우 그 위치가 고려의 남경, 조선의 수도, 대한민국의 수도로 수백년간 중심지로 개발되며 사용된 까닭에 유적 자체가 남아있지 않고 가장 유력한 궁궐터로 추정되는 풍납토성의 경우 그 자체가 서울에서 가장 비싼 강남지역에 위치함에 따라 토지보상은 커녕 유적 발굴 조차 힘든 지경임 송파 잠실 개발 당시 출토된 유물을 그냥 멸실시키며 쉬쉬하며 개발했다는 풍문이.. 때문에 현재 사실상 정설이 된 백제 수도 풍납토성이 수도인지 왕궁인지 조차 알수 없음 고구려 38만 제곱미터 신라 20만 제곱미터의 궁궐이 확인되었는데 고작 13만 제곱미터의 성벽이 궁궐도 아닌 수도 전체라고 보는것도 무리고.. 사비성의 경우 역시 그 왕궁이 발견이 되지 않았으며 다만 추정하여 예상만 하는 상태 부여군에서 사비궁이라는 이름으로 백제 수도의 왕궁을 상상하여 복원한 뒤 테마파크로 활용하고 있음. 3. 신라 ![]() ![]() ![]() ![]() 신라 황궁 월성과 그 주변지역 복원 ![]() 경주 월성 복원도 ![]() 현재의 경주 월성 터 ![]() 경주시에서 추진 중인 경주 월성 복원사업 신라 궁궐 현재의 경주 . 삼국을 통일한 국가의 수도 답게 초가집이 한 채도 없으며 17만 여호가 거주하였다 전해지는 신라 수도 금성의 궁궐로 월성이라 불리워짐 경주 월성의 경우 20만 제곱미터의 규모를 자랑하며 궁궐이 안압지와 연결되어 놀기 딱 좋았던 구조임 현재 경주시에서 신라 궁궐인 월성을 복원하기로 하였으며 북원사업이 진행 중임. 4. 발해 발해 상경성 궁궐 복원도 발해 수도 상경용천부 추정도 발해 상경 용천부 평면도 발해 궁궐 중국 흑룡강성 영안시 발해 수도 상경용천부는 당나라 장안성을 모방하여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계획도시로 동경으로 천도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 발해의 멸망까지 수도 역할을 함 현재 상경 용천부 전역의 터가 확인되었고 발해 궁궐터 역시 발견이 되었으나 유적 발굴조사를 진행하는 중국에서 철저히 비공개로 발굴 중이며 사진 한장 공개를 안하는 중 5. 후백제 동고산성 왕궁리 유적 현황 후백제 왕궁 유적 현황 전주시 개발 이전 후백제 유적 및 왕궁 유적으로 추정되는 자료 후백제 궁궐 전북 전주시 , 동고산성 후삼국 시대 왕건과 쟁패를 했던 후백제 견훤의 왕궁 후백제 수도 완산주 현재의 전주일대이며 동고산성에서 대규모 전각 및 왕궁 건축 유적이 발견되어 해당 지역이 후백제 궁궐로 추정되어 지는 중 더불어 현재 전주시 중심지역에 동고산성과 다른 시내 중심지역에도 성벽 및 왕궁으로 추정되는 터와 유적이 있었으리라 추정은 하고 있으나 개발이 이미 진행되어 확인 불가능함. 6. 태봉국 태봉국 궁궐 복원 모형 태봉국 수도 철원 복원 모형 철원 지방에서 촬영된 태봉국 궁궐 석등 어마어마한 크기의 석등으로 당시 태봉국 궁궐 전각의 규모를 짐작하게 함 태봉국 수도 철원 상상도 군사 분계선 지역 안내도 태봉국 궁궐 강원도 철원시 일대 일명 궁예 궁궐로 불리워 지며 후삼국시대 궁예가 세운 태봉국의 수도이자 궁궐 겨울이 눈치우다 빡친 왕건과 군바리들이 궁예를 쫒아내고 수도를 개경으로 이전하기까지 태봉국의 수도였으며 현재 철원지역에 태봉국 수도 유적 및 궁예 궁궐터가 고스라니 남아있음 다만 그 위치가 현재 군사분계선으로 민간인이 통제되는 지역이라 발굴은 불가능하며 먼 훗날 통일 이후 철원시에서 지자체 관광상품 개발로 공약을 걸어 복원사업을 진행할 가능성이 유력함 7. 고려 고려 만월대 고려 황궁의 구조는 조선과 다르게 5문을 두어 황제국의 격식을 따랐고 만월대 주변으로 여러 궁궐을 두었음 황성은 궁성 이하 3성 6부를 둔 내성을 말함 만월대 복원 모형 (고려는 청기와를 사용했기에 고증에 오류가 있음) 최근 발견된 고려 불화에 나온 고려 황궁 궁궐 전각의 모습 고려 불화의 발견으로 고려 궁궐은 단순하게 청기를 사용한게 아니라 주변으로 금테를 두르며 위 사진처럼 더 화려하게 꾸민게 아닌가 추정 중 고려 궁궐 북한 개성시 고려는 궁궐은 황궁이라 불렀고 흔히 만월대라 지칭함 송나라 서긍의 고려 도경에 따르면 고려의 황궁은 계단 마다 황금 빛 동으로 만든 장식이 꾸며져 있고 청기와로 그 멋을 내어 화려함이 이루 말할 수 없었다고 함 고려 궁궐의 경우 특이한 점이 전각을 언덕 위에 능선을 따라 만드는 특징이 있음 높은 언덕을 따라 전각을 건축하고 계단으로 점차적으로 오르게 하여 그 위엄과 장엄함을 더욱 높이는 건축 기법인데 이는 고려 특유의 건축방식으로 고려가 잠시 천도한 강화도 역시 같은 방식으로 행궁을 건축하였고 심지어 진도로 피난해 싸운 삼별초들도 고려 특유의 왕궁 건축기법을 사용해 행궁을 지었을 정도 고려의 황궁은 몽골 전란기 때 소실 되었고 이후 조선이 건국하며 버려져 현재는 그 언덕과 계단 터만 남아있음 8. 조선 경복궁 북궐도 상상도 훼손 이전의 경복궁과 현재의 경복궁 상태 비교 일제에 의해 훼손 된 경복궁 상태 조선시대 제작 된 동궐도 일제에 의해 훼손 되기 전 온전한 창덕궁과 창경궁 동궐도에 나온 창덕궁의 전각 조선도 일부 전각에 청기와를 썼음 서궐도(경희궁)에 나온 일제에 훼손 되기 전 경희궁의 전경 현재 남아 있는 경희궁의 주변도 현재 경희궁 유적은 원래의 1/10도 안되는 사실상 죽은 궁궐이 됨 조선의 궁궐 대한민국 서울 조선은 한양으로 천도 한 뒤 그 중심에 법궁이자 정궁인 경복궁을 건축했으며 이후 별궁인 창덕궁 태종 이방원을 위한 창경궁 등 차츰 궁궐을 늘려 지어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경운궁 조선 5궁을 완공했음 이중 경복궁이 임진왜란 때 소실 된 후 별궁인 청덕궁이 조선 후기 중요 궁궐이로 자리잡았으며 경복궁은 대원군 때 다시 복원되었음 하지만 이후 일본의 강점기를 거치며 일본은 경복궁을 훼손하고 그 자리에 조선 총독부를 만드는 만행을 저질렀으며 다른 궁궐 역시 심각하게 훼손 되며 전각이 뜯겨져 일본의 음식점 자재로 팔려가는 등의 수난을 겪었고 특히 경희궁과 덕수궁은 말 그대로 복원 불가능한 수준으로 사라짐 현재 경복궁 복원 사업이 진행 중이고 창덕궁과 종묘를 다시 잊는 복원 및 경희궁과 덕수궁에 대한 복원 사업도 진행 중 9. 대한제국
고종의 덕수궁 주변 현대화 계획 미국의 워싱턴을 모방하여 덕수궁을 중심으로 방사형 도로와 전철을 개설하고 궁궐을 중심으로 수도 한양을 근대적 도시로 재개발하려는 사업을 추진함
현재 덕수궁의 상황 1/3 수준으로 훼손 됨
서울시에 추진중인 덕수궁 복원 사업 대한제국 궁궐 서울 중구 덕수궁 경복궁에서 명성황후가 일본 낭인들에게 무참히 피살 된 후 고종은 경복궁으로 회궁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했으며 대한제국 선포 이후 정궁을 과거의 경운궁 (덕수궁)으로 삼아 덕수궁에 현대식 석조전을 건축하며 궁궐 주변 도로와 건축을 정비하는 등 근대화 사업의 중심 궁궐로 만듬 하지만 일본의 강점 이후 그런 덕수궁은 더욱 철저히 훼손되어 면적은 1/3 수준으로 축소되고 전각 역시 대부분이 뜯겨나가 현재 몇개의 건물만 남겨진 공원 수준으로 전락한 상태. 현재 서울시에서 복원 사업이 진행 중이나 이미 잘려나간 부지의 경우 조선호텔 등 다른 용도의 빌딩들이 들어선 상황이라 완전한 복원은 불가능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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