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유머
다이소 생리대 관련해서 사이다 발언하는 테토남
[28]
-
감동
자랑할께 이거뿐이 없다는 분
[7]
-
계층
29살 여자의 멘탈
[14]
-
지식
전재산을 독립운동에 쓴 6형제의 비참한 최후
[8]
-
감동
미스터션샤인 보는 중입니다
[36]
-
계층
ㅇㅎ) 은근히 부담된다는 여직원 오피스룩
[38]
-
유머
항공과 개강 여신
[33]
-
게임
오픈월드를 못하는 사람이 있는 이유
[62]
-
계층
ㅇㅎ) 호주 놀러간 김나연 치어리더
[16]
-
계층
백두산 호랑이 5형제 근황
[4]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0-12-03 21:57
조회: 12,704
추천: 49
함부로 남 돕지마세요![]() 감자튀김 픽업주문 해놓고 가지러 가는길에 한 여자분(30~40대)이 아파트 현관문을 잡고 도와달라고 함 사진처럼 윗부분이 빠져서 유리문이 쓰러지려고 함, 대신 잡아 달라길래 잡아주고 관리실가서 사람 불러오라고 보냄, 하... 10분이 넘도록 안옴,,, 지나가는 남자 두명한테 도움 요청해서 고쳐보려고 해도 안됨, 20분 지났을쯤 사다리들고 관리인이 옴, 전화받고 왔다고 왜 빠진거냐고 나한테 물어봄, 나: ??? 신고한 사람이 설명 안해줬어요?? 관리인: 그냥 전화받고 왔어요. 이 추위에 30분 동안 유리문 부여잡고 감자튀김은 다 식어버리고... 씨발년 사라지고 결국 안 나타남. 함부러 남 돕지 맙시다. 특히 여자. Ps.도와준 남자 두분 감사합니다.
EXP
1,029,608
(15%)
/ 1,152,001
갑부
|

냐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