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614201547311?x_trkm=t
14일 서울고법 형사 1-2부(부장판사 엄상필) 심리로 열린 정 교수의 항소심 공판에서 검찰은 PC 1호가 2013년 동양대에서 사용됐다는 변호인의 변론에 대해 “모두 허위”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2013년 1월 7일 정 교수가 아들에게 공부 문제로 훈계하는 음성이 담긴 녹음파일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