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0일 수요일 간추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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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대체로 흐리고,내륙 지방을 중
심으로 소나기가 계속 되겠고,아침 최저
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3∼
31도로 예보됐으며, 미세먼지 농도는전
권역이 '좋음'~'보통'수준일 것으로 예상
됩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부패하고 무능
한 세력의 집권 연장과 국민 약탈을막아
야 한다"며 "반드시 정권 교체를 해내 겠
다"고 말했습니다. 여권 에선 "공허한 말
잔치", "제2의 반기문",  "정치 깡패"라며 맹비난 했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29일 대선출마
선언을 신호탄으로 여야 대권 시계가 더
욱 빨라졌습니다.현재 여야 차기 주자군
가운데 윤 전 총장과 함께 '양강' 을 형성
하고 있는 이재명 경기 지사는 내달 1일 출정식을 앞두고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부인과장모 등
과 관련한 의혹이 담겼다는 'X파일' 논란
을 두고  "검증은 합당한 근거와 팩트 에 기초해 이뤄 지는 것이 맞다" 고 말했습
니다.

■영국 연구팀이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
을 화이자 백신과 교차로 맞으면 면역효
과가 더 크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습니다
. 미국에선 화이자와 모더나 등  mRNA 기반 백신을 접종할경우 예방 효과가 몇
년간 지속될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
습니다

■ 청와대가 박인호 신임 공군 참모총장 내정자의 임명을 보류하고, 재검증에 착
수했습니다.인사 검증 시스템에 또 한번
허점을 드러 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
니다

■김한규 청와대 정무 비서관 부인 소유 양평 땅의 석연찮은 점이 추가로 드러났
습니다. 취재 결과 이웃 주민들은  "수년
간 경작 하는 것 보지 못했다" 고 말했고, 면사무소는"관할 군청에 처분 요청을 하
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와 더불어당이5차 재난지원금 지
급 대상을 소득 하위 80%로 결정했습니
다.전국민 지원금을 주장해온 여당과 소
득 하위 70%를 주장해온 정부가 만들어
낸 일종의 휴전선인 셈입니다

■정부여당이 총 33조 원 규모의 2차추
경 예산을 편성하기로 합의 했습니다. 5
차 재난지원금은 소득 하위 80%,연소득
1억 원 정도인 가구까지 지급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광복절 부터 주말과 겹치는 모든 공휴일에 대체 공휴일이 적용되며. 국회
는 29일 본회의에서 이런 내용의'공휴일
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직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
겨진 오거돈 전부산시장이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재판
부는 쟁점이 된 강제추행치상 혐의도 유
죄로 판단하고,이번 사건을 "권력에의한
성폭력"으로 규정했습니다.

■ 당정이 역대 최대인 33 조 원 규모의 슈퍼 추경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5차 재난지원금은 전국민이 아닌 소득 하위 80%에게 지급하기로 했는데 1인당 25
만 원에서 30만 원 안팎이 될 전망 입니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29일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 했습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 자치단체
에 따르면 이날0시부터 오후6시까지 전
국에서 코로나19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68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향후 10년간 지방 대도시권을 중심으
로 광역철도망이 대폭 확충되고,전라선·
동해선 등 전국 주요노선을 고속화해 전
국 주요 지점 간 2시간대 이동이 가능해
집니다.

■내년도 최저 임금 수준을 둘러싼 노사 양측의 본격적인 줄다리기가 29일 시작
됐습니다.최저 임금 위원회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6차 전원회의를 열
어  내년도 최저임금의 최초 요구안으로 시간당 8천720원을 제출했습니다.

■서울 인사동에서 훈민 정음 창제 당시 표기가 반영된 가장 오래된 한글 금속활
자 등 조선 전기 활자 천6백여 점이 무더
기로 발견됐습니다. 세종 실록과 일치하
는 물시계도 일부 나왔는데 세종시대 과
학기술을 확인할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
로 보입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국 국토면적의 16.7% 가 도시지역인 것으로 나타났습
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 공사
는 작년 기준 도시 지역 인구·면적, 용도
지역·지구·구역, 도시·군 계획 시설 현황 등이 수록된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29일 발표했습니다

■서울 강남구 사거리 에서 만취 상태로 고급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 한 유명기업
인이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내
려달라는 동승 여성의 요구를 무시해 감
금 혐의 적용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울 한강 공원에서 친구와 술을 마신 뒤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의대생손
정민(22)씨 사건을 두 달 가까이 들여다
본 경찰이 타살로 볼수없다며 내사를 종
결하기로 했습니다. 
자료출처☞http://:goo.gl/GU8M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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