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음악듣다가 옆에 추천 영상에 떠서 잠시 봤는데...

참 마음이 찡하게 울리는 연설이더라...



저때부터 시작된 적폐청산.

세월이 20년이나 지났지만 아직 계속되는 싸움.



어떻게든 트집잡고 억지부리며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는 적폐들의 발악을 보면서,

저분이 계셨기에 이만큼 온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언젠가 매국노를 몰아내고, 적폐세력을 청산하여,

올바른 법치와 이념, 윤리를 사회에 세우게 되는

그런날이 오길 바래본다.




분류는 계층.

또 벌레들은 발작하겠지.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