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총 모두 발언에서
졸라 쫄아서 좀 봐주라 헤헤 스킬로 넘어가는것 같은데요

윤짜장네 입장에선 
등때기에 2번 칼꼽은 애를 다시 품을수 있을까요?

준서기도 깨갱 하고 기들어가면
그냥 조울증 찌지리로 끝날텐데요

출구가 있을까요?

그러길래
서서디질 자신도 없으면서
왜 개겼을까?
 칼은 칼집에 손을 얹을때 제일 무섭고
만약 칼을 뽑으면 썩은 무라도 짤라야지

생각없이 뽑아 휘드르다 슬그머니 집어넣기가 몇번째인가?

무운을 빕니다.

이래도 준서기 빠는거 보면 참 대깨준도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