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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6 18:47
조회: 3,705
추천: 0
이준석은 가불기 같은데의총 모두 발언에서
졸라 쫄아서 좀 봐주라 헤헤 스킬로 넘어가는것 같은데요 윤짜장네 입장에선 등때기에 2번 칼꼽은 애를 다시 품을수 있을까요? 준서기도 깨갱 하고 기들어가면 그냥 조울증 찌지리로 끝날텐데요 출구가 있을까요? 그러길래 서서디질 자신도 없으면서 왜 개겼을까? 칼은 칼집에 손을 얹을때 제일 무섭고 만약 칼을 뽑으면 썩은 무라도 짤라야지 생각없이 뽑아 휘드르다 슬그머니 집어넣기가 몇번째인가? 무운을 빕니다. ![]() 이래도 준서기 빠는거 보면 참 대깨준도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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