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상관무

한달안되서, 또 군인들 꿀빠네,캠프네,당나라군대네 이런소리 남자들 사이에서 분명 나올듯.

뭐라고 할말도 없고,

그냥 군대에 갔었단 사실 자체를 잊어버리고 살고싶음.

훈련소 입소했을때, 연봉 100만원받고 전역증 받은거에 좋아했을때, 예비군갔을때...그 과거들이  전부 고통스러움.

하지만 올해도 민방위 의미없는 클릭질해야겠죠.

현타가 쎄게오네요.

디아3이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