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처음 출시한 건프라가, 국내 구매도 열려서 구매한 것은 기쁘지만

불금을 야근으로 불태우고 이제 집에 들어와서 너무 피곤하고

와이프가 친구들하고 3박 4일 여행을 떠났고,
또 돌아오자마자 친척들과 해외 여행을 떠나서

열흘 가까이 혼자 쓸쓸이 보내게 되었습니다.

한동안은 쓸쓸하고 외로운 밤을 보낼 생각을 하니, 싱숭생숭해서 맥주 한캔 까야겠습니다.

























밀린 건프라나 실컷 만들고 놀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