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카 와이티티:

"처음부터 넣고 싶었어요. 실제로 각본 초안부터 들어 있었고 크리스도 동의했죠.

크리스 같은 몸을 갖고 있다면 보여주고 싶지 않겠어요? 보여주지 않는다면 낭비에요. 반인류적 범죄나 다름없는거죠.

많은 이들을 위해서 공개되어야 해요."





와씨.......이래서 러브 앤 싼다인가...............





오빠! 내앞에서 딴년을 보다니 ㅂㄷㅂㄷ.......








고르씨의 손길 대단해여어엇!!!! 바이프로스트가 계속 나와버렸!!!



아........... 이래서 러브 앤 싼다 구나.................




토르 시리즈는 3 > 4 > 2 > 1 순으로 볼만 하다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