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장관, 행안부장관 이렇게 2명이 조직위 간부라고 한다.
내 생각에는
현직 정치인이 이런걸 하는게 잘못된 것 같다.
말하자면 겸직이란 건데..
착실한 준비를 기대하긴 현실적으로 힘든 인선이다.
저 2명이 새만금에 몇 번이나 가봤겠나?
서면 보고나 받았겠지

얼굴마담일수도 있고, 정부든 정당이든 지원을 원활하게 받기 위한 목적일수도 있는대 이런 문제들은 전직 정치인들을 활용해 해결할 수 있었다.
시간을 온전히 행사 준비에 쓰는 책임자가 있었어야 한다.
작년 여름에 책임자가 가서 텐트 한 번만 쳐봤어도 이번에 배수, 벌레 문제는 안 생겼을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