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지친 잼버리 참가자들을 위해 금산사가 계곡 물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박 대접하고 있다고 함

"스카우트의 도전정신, 자립심, 협동심 이런것을 폭염 앞에서 아이들에게 강요하는것은 또하나의 폭력이다 싶습니다." 는 말이 와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