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좀처럼 미쉐린 타이어처럼 올록볼록해지지 않는다 싶었더니 이게 원인이었다.

눈을 떼면 금방 헬스에 열중하는 자기관리파.

게다가 오늘 아침엔 무려 한발 푸쉬업까지



환생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