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소속사 대표가 가요계 일을 처음 시작하고 다 신인들 뿐이라
걱정되서 신점을보러감.

우리 회사 잘될까요? 하고 물어봤는데  국민가수가 한명 나온다고 함.

근데 회사에서 국민가수가 될 정도로 인기가 많은 가수가 나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이사 가라 말했다 함.

그 무당에 말대로 좋은날로 초대박 치고 아이유가 승승장구 하게 되자
무당의 말을 기억하고 있던 소속사 대표는 바로 이사 갈 준비를 함.

그리고 한달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