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이 신하를 쓸데없는 것으로 여기면 신하는 임금을 원수처럼 여긴다.

계속해서 옳은 말을 해도 듣지 않으면 임금을 갈아치운다."

 

맹자는 역성혁명 이론도 제시함

(명나라 태조 주원장이 이 말 때문에 맹자를 몹시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