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은 바로
수학여행의 성지인 모텔 숙박단지...





아재들 초중고때 수학여행가면 경주뿐만 아니라 국내여행지,관광지 온천주변에 꼭 있던 숙박단지..

곰팡이냄새나는 방에 작게는 4명 많게는 2~30명도 들어갔죠

저는 기억나는게...밥이 항상 카레 짜장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