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볼때의  그 답답함.


저 꼴을 안보려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아주 긴 하루가 될것 같은  예감이 든다.

오후에  여의도 국회의사당역에서  봅시다.


부결된다면?  국민의 힘 당사로가야할까,  용산으로 가야할까
내 손으로 할수 있는게 뭐가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