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얼마전 떠들썩하게 난리 나려다가 쥐죽은듯 사라진
"인천세관 마약 무마사건" 당시 인천 지검장이 심우정.
심우정과 김건희 오빠 김진우는 휘문고 동기
김건희의 동생 김진한은 말레이시아에서 사업중
나는 전말을 잘 모르니 구글링만 해도 나오는 내용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