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저 사건 이후로
장기 기증자는 반토막 나고
아직도 복구가 안됨


여기에 불을 지른게 의대생들 해부 실습때
카데바앞에서 장난치며 인증샷 찍고
SNS에 올렸던 사건


재작년즘엔 기증용 시신을 헬스 트레이너 대상으로 한 비의료인
유료 강의에 사용하고선 법적으로는 문제 없다고 했다가 개까인 사건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