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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7 10:06
조회: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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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스캔들에 영국 총리 위기‥빌 게이츠까지[이 시각 세계] 엡스타인 스캔들에 영국 총리 위기‥빌 게이츠까지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문건이 공개되며, 전 세계적으로 유력 인사들의 연루 정황이 드러나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영국 노동당의 피터 맨덜슨 전 장관이 엡스타인과 친분을 유지한 사실이 알려지며, 키어 스타머 총리는 인사 검증 실패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논란이 확대되자 스타머 총리는 맨덜슨을 해임하고, 피해자들에게 거짓 설명을 믿고 임명한 데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빌 게이츠는 엡스타인과의 관계를 "어리석은 선택"이라며 후회했으나, 엡스타인의 섬 방문이나 성범죄 연루는 부인했습니다. 게이츠의 전 부인 멀린다는 이에 대해 "여전히 답해야 할 의문이 남아 있다"며 추가 해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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