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은 KBO 5강을 예상해 달란 질문에 "LG, 삼성, 한화는 대부분이 기본적으로 꼽는다"라고 운을 뗀 뒤 "3팀 다 약점이 있지만, 그래도 다른 팀보다 비교 우위에 있는 것 같다. 나머지 두 팀은 두산, KIA"라고 설명했다.

반면 윤석민은 KT, LG, 삼성, 한화, KIA를 이대형은 LG, 삼성, 한화, 두산, KT를 택해 엇갈린 결과를 예고했다.

한편, KBO는 28일 오후 2시 전국 5개 구장에서 약 7개월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10개 구단이 팀당 144경기, 총 720경기를 치르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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