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거래 방법 자체를 몰라 연습용으로 산거고
겜돌이만 20년 넘게 했는데 그나마 잘 아는게 게임판이다
싶어서 첫 주식은 펄어비스로 했습니다.

출시 열흘전인가? 63,500원에 들어 갔었고
선반영 같은 지식 배워가며 조금씩 핧아 먹는중입니다
4만원대까지 떨어 졌을땐 약간 흔들리긴 했는데
공부도 할겸 10주만 산거라 감당가능하다 싶어서
안팔고 있었는데..이게 또 어찌저찌 복구는 되네요.

일단은 도깨비 출시전에 팔 생각으로 놔둘 예정입니다ㅋ
뭐랄까 주식 오르내리는게 게임할때 득템과 ㅈㅁ을 반복 하는가 같아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