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대변인 -

예, 두 번째 키워드는 이 대통령 ABC론 에둘러 비판 이렇게 잡아봤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이런 발언이 있었습니다. 이 대통령이요. 어 뭔가를 선택, 판단한다다면 이념, 가치, 개인적 성향이 뭐가 중요하겠냐. 오로지 중요한 기준은 국민이다라고 했는데 물론 뭐 유시민 작가를 거론하거나 ABC를 거론한 건 아닙니다만 언론에서 이 발언이 어 유작가가 했던 ABC론과 좀 상반되는데 이렇게 하면서 해석이 나오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이제 정치권에서는 그렇게 해석을 할지 모르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저런 말씀을 당대표 시절부터 해서 계속해서 지난 국정 취임한 이후에도 본인의 어떤 철학이다, 소신이다라고 하면서 그 이야기를 해 오셨었고요.그리고 실제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의 국정 과제의 제일 우선순위를 정하는 그런 기준들도.

국민 삶을 바꾸는 그런 실용적 과제, 그리고 엄청 거창한, 거창한 어떤 개혁 과제도 중요하지만 당장 미루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소소한 국민의 삶을 어 직관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미루지 말고 하자라는 것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이기 때문에.

또 이거를 ABC 이론을 적용했다라고 하면 이거 가지고 또 일주일 내내 지금 오늘 월요일인데.

그러니까요.

일주일 내내 이거 가지고 또 갑론을박할 수 있기 때문에 단호하게 저는 그게 아니다.이재명 대통령의 평소의 철학을, 국정 철학을 말씀하신 거다라고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이게 세상 일이라고 하는 게
대통령 국회의원 시장
그런 사람이 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 그 속을 들여다보면
결국 국민들이 하는 일입니다.
맞지요?
예!



유시민 작가의 ABC론 정말 재미있었고
제일 중요한 부분은
무엇보다 통쾌했고요.
속 시원했어요.

그리고
긁혀버린 사람들
엄청 나오고
그 사람들
한 2주?
그동안 유시민 무세가 되서
유시민 이야기만 했었어요.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다시 국민이 하는 일이라고
발언했습니다.

유시민 ABC론을 거론하는 건 아니라고
청와대에서 직접 밝혔습니다.









유시민 작가도
누구보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인생 전반을 걸쳐서 살아오신 분이고

이재명 대통령도
우리나라를 위해서
누구보다 헌신하고 살아왔고
지금도 헌신하는 선출직 공직자 
그 정점의 자리에 있는 대통령입니다.

모두가 하나로 힘을 합쳐서
전쟁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
이 위기를 극복하고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서
잘 해쳐 나가야 합니다.




1줄 요약 - ABC 너무 맛있었다. 또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