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39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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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도 엉망이지만 심판도 엉망된지 오래됐지.
시즌마다 이슈가 있으니..

2002년때도 한국심판이 히바우두 헐리웃 액션에 속아서 튀르키예선수만 퇴장준게 생각나는군요.

그때 이후로 주심이 없음.
최근 월드컵 몇번은 부심정도는 보냈지만 그 숫자도 갈수록 줄어들었고 러시아월드컵인가 브라질월드컵인가 이때부터는 부심도 못본거 같은데..

다만 여자월드컵은 우리나라 여자 심판들이 진출 하고 있습니다.여자 심판은 수요가 부족하니 경쟁률은 좀 낮을순 있지만 실력이 괜찮으니 뽑는것도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