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지지 세력서 7600만원 수수…'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기소

수사 결과 김 대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부정하는 왜곡된 인식을 바탕으로 국내와 일본의 후원자들로부터 활동 자금을 지원받아 그릇된 신념을 끊임없이 전파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일본 국내에 김 대표의 활동을 지지하는 세력으로부터 약 5년간 7600여만 원 상당을 계좌로 송금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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