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2주기입니다.
세월호 이야기를 하면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화가납니다. 어른들의 이유로 아이들이 떠난 진실을 밝히지 못 하는 현실이 싫습니다.

진실이 밝허지는 날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차량 타고 이동 중 찍어본 하늘입니다. 날이 좋네요. 아이들이 밝게 웃는 모습같습니다.
구름이 날개 같네요. 훨훨 자유롭게 날기를 바라는 마음인가 봅니다. 꼭 그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