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에 기뻐하는 세월호 유가족과 이재명 시장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9일 오후 여의도 국회앞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세월호참사 유가족들이 기뻐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배가 기울어집니다.
아직 배 안에 학생들이 있다고 합니다.

배가 기울어지지 않고 있는데
배 안에 사람이 있다하니
당연히 구할 줄 알았습니다.



진짜
참사가 일어날 줄 몰랐습니다.
소름이 끼치고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이게 뭡니까.

왜 학생들이
살아서 차디 찬 바닷물 속으로
그렇게 유명을 달리해야 했습니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누구 누구 누구 누구 누구
DG세요.
날벼락 맞고 확 DG버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