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60523/1339807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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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까다롭다..매년마다 북한 기자회견은 곱게 한적이 한번도 없는듯..북한도 아니고 북측도 맘에 안들어하는것 같구요.
두국가론 더 관철하고 있으니 조선이라는 명칭 아니면 호응을 안하네요.그와 별개로 2경기내내 믹스트존 인터뷰도 아예 안받고.
우리는 조선이라는 말을 쓸수가 없는데..두국가론은 우리에게는 해선 안되는거라서요.

이번 아챔은 평화와 화합보다는 홈팀 선수단의 씁쓸함과 서러움 그리고 기괴한 시민단체들의 북한 응원전 때문에 축구팬들과 선수단 심기만 건드린 꼴이 되서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북한선수단도 고생하셨고,내일 무사히 떠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