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항상 가해자는 끝까지 법뒤에서 미끄라지 처럼 도망쳐서 잘먹고 잘살고

억울하게 당한 피해자들은 고통속에서 살아야만 하는건지....

용서는 항상 피해자가 하고 가해자는 침묵으로 일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