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꾸준히 올라오는 '삼전/하이닉스 빼고' 기사를 보다가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정리.

아래 밑줄 친 내용은 '외부 요인을 빼면 아무 것도 아니다'라는 뉘앙스를 완성함.


과연 맞는 해석일까? 일단 '부진'이라는 표현은 말이 안 됨. 아래는 클로드로 5분만에 작성한 자료임.

원인은 상법 개정/밸류업과 테마가 있음. 각각 지주사랑 조선/방산/원전/전력 등의 주가를 확인하면 바로 알 수 있음.

즉, '양극화'는 모르겠지만, '부진'은 말이 안 됨.

결론: 기사 좀 제대로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