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진보가 많은데 중도 경합도 있네요.
전남은 이름덕 제대로 볼듯.
문제는 교육감 선거 역대급으로 관심 못받고 있고 뉴스보니까 교육계 종사자분들이 평가 안좋게보는 경향도 있다보니 정책들도 거기서 거기인 느낌도 있어서 금방 또 잊혀질까 우려들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