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전략이 미흡했고 아젠다를 충분히 이끌지 못했으며
주도권을 이끌만한 구심점이 부족했습니다.

지지층들의 마음을 모으는데도 부실했죠.


여러 설왕설래가 있긴해도 대체적인 분위기중 하나가
'대통령은 잘 하고있어. 여당은 글쎄..' 였다는거.

여당이 잘 받아들고
앞으로를 위해서 젊은층들을 끌어들일 전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백날 갈라쳐봐야 큰 그림은 커녕 당장 내일도 어둡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