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털보가 얘기한게 있음.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다고,

총선 대선 연달아 대승했고,
대통령과 거대 의석으로 사법부도 견제하는 지금 모습은 너무 강한 상태이긴 함.

그러다보니,
2찍 외 일부에서도 반발은 생기는거고 이번 지선에서 터졌다고 봄.
정치 고관여층이야 당연히 내란잔당 없애야하고 민주당이 그래도 정상적이라 뽑아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잘 모르는 사람들은 견제심리가 작용한다고 봄.

그리고 사실상 잼통이 잘해서 나라는 발전하고 있지만,
머리가 늘어난만큼 민주당이 잘하는가?
그건 아님.
뉴재명이라는 사람들도 문제고,
대선후보도 하고 4선까지한 오세훈 상대인 정원오, 솔직히 누군가 했음.
하정우는 AI하라고 데려오고선 왜 부산에 보냄? 이해안되더군요.
평택은 서로 양보 안하다 죽쒀서 개주고,
물론, 그 와중에 대구 접전은 정말 고생했고, 부산 울산도 다행임.

어찌됐건 누굴 탓하려는건 아니고,
한번은 바람빼기가 필요했고,
국힘은 내란 옹호로 모을만큼 모은게 이 수준인거임
거꾸로 그들의 고점이 이만큼이라는거,
민주당쪽은 오만했고, 지지자들도 당연히 이길꺼라 생각하고 투표안한 사람도 제법 있다고 봄
다들 긴장해서 제일 중요한 2년뒤 총선에서 압승하길 바람.
그나마 덜 중요한 지선에서 터져서 다행임.

다들 좌절말고 예방주사 맞았다 생각하고 릴렉스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