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유튜버 제시 리지웨이가 
최근 다운증후군 판정을 받은 아이를 낙태했다며 장문의 글을 올림



강한 거부감 & 비난 여론

vs

부부를 이해한다, 니들이 키울 거 아니면 강요하지 말라는 등

수천개의 댓글이 끝없이 충돌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