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사건이었는데 저 할아버지가 78세의 고령이다보니 고관절 골절이 치명적이었던..
염소는 ​그 후 영웅 대접을 받으며 주인의 극진한 사랑 속에 남은 여생을 보냈다고 하네요.

그럼 소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