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03956?sid=102

특히 서울 강남구와 양천구, 서초구 등 교육열이 뜨거운 지역에서 고1 학업중단자가 많았는데요.

이 같은 현상은 내신 경쟁의 심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되는데요.

내신 등급제가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뀌면서 1등급 차지를 위한 학생들의 경쟁이 치열해졌고, 1등급에서 밀려난 학생들이 자퇴 후 검정고시를 통해 수능 준비에 집중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점점 단체나 협동이 아닌 개인위주로 경쟁이 과열되면 개인주의가 아니라 이기주의가 늘어남.

입시를 없애던가 취업시 학력을 완전히 배제하던가 해야됨.

십수년간 학교,대학교다니는게 고작 이력서 한줄로 경쟁이라면 수단이 굉장히 변질됐다는 얘기.

이건 교육만이 아닌 양극화로 몰리는 사회전체 문제중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