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라비아에서 건설 중인 빌딩이

 

마침내 100층을 넘어 102층에 도달했다.

 

이 빌딩의 최종 목표는 1 킬로미터를 넘기는 것으로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828m)보다 높아질 예정.

 

 

 

 

 

완공했을 때의 예상도.


전체 건설 비용은 12억 달러, 한국 돈 1.8조원.

 

건설에 설치될 엘리베이터 속도는 시속 36 km로

 

일반적인 아파트 엘리베이터의 10배 속도로 오르내린다.

 

빌딩은 2028년 완공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