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보카트 감독님의 퀴라소는 월드컵 첫 출전에 동점골까지 넣은것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전반 중반까지는 분위기도 가져와보고 열심히 최선을 다했고 독일도 이번에는 지난 두번의 월드컵때와 달리 방심 안하고 열심히 하네요.

2002 월드컵때 사우디를 8 : 0 으로 이겼던게 기억납니다.

완전히 압도했고 특정선수 의존도 아니었구요.

독일이 독일다운 경기력이 오랜만에 나온것 같습니다.
퀴라소도 고생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