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월드컵 응원에 다시 '전범기'…4년 전 이어 또 '욱일기' 등장  




일본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무승부를 거두었습니다.

경기 후 일본 팬들이 거리로 나와 기쁨을 표현했는데, 일부가 욱일기를 꺼내 논란이 되었습니다.

욱일기는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인들에게 매우 민감한 사안입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경기장 내 욱일기 사용으로 FIFA가 철거 조치를 취한 바 있습니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거리에서 욱일기가 등장해 국제적 논란이 다시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