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도
영포티 나올적에도 우스갯소리로 넘기다가
조롱의 단어가 되었고
그러다 이대남 정의되고 처맞기 시작하니
연령별 계층 갈등 심각하다 등
갈등 상황에 초점 맞춘 이딴 소리 나왔고
영포티는 기득권이라며 선빵 처맞은 사람들한테 뭐라했음

지금도
ㅁㅈㅌㄹㅇ라며 멸칭 나오고 조롱의 단어가 되었고
전당대회 앞두고 친석계라고 정의되서 처맞기 시작하니까
계파싸움, 당권싸움 헤비하다 등
갈등 상황에 초점 맞춘 말이 나옴
이번에도 똑같이 선빵 처맞은 사람들에게 뭐라함

이새끼들은 밈 만들어서 상대 조롱하다가
지들이 특정되서 처맞으며 불리한 형세가 오면
지들이 시작했음에도 불리한 형세를 모면하고자
갈등 상황만 전략적으로 부각시키는 겁니다

이런 갈등 상황 부각시키는 것조차도
정치 자체를 피로, 피곤하게 만드는 노림수인거구요

이딴 같잖은 수법에
아마추어 같이
멍청하게 넘어가지 맙시다

바퀴벌레는 알까기 전에 처죽여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