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들여다보면 진짜 능력주의라거나 열정과 노력이 아닌
그저 한번 얻으면 변하지 않고 죽을때까지 유지되는
학연 지연 코스에 얹혀 서로 권력이나 유지해보자는

그야말로 구태일 뿐인것을

그리고 거기에 빌붙어서 어디 한자리 해먹을거 없나 하는 마름들까지

당다표니 총선이니 법사위원장이니 수사보완권이니
결국은 해묵은 그 안락한 엘리트 계급주의에 대한
집착의 꿈틀거림이 아니고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