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복기왕·문진석·윤종군·손명수·안태준 의원 기자회견 중 일부

장 대표는 
본인이 사기당했다고 주장하는 
기획부동산 업체 A사가 
압류 회피 등을 위해 만든 
위장 신생 법인 C사의 설립과 
자산 이전 과정에 
법률 자문을 제공했다는 의혹

투자자들로부터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 
A사의 핵심 영업책 4명을 직접 변론해 면죄부를 쥐여줬고, 
C사 대표에게는 판사 출신 변호사까지 소개해준 것으로 드러났다.

본인의 돈 6억원을 가로챈 사기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피해자가 세상천지에 어디 있나.


















서울의 소리 초심님 기자회견 발언 

이 당시 국토위 해당 업무를 담당했던 인물은
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특혜 의혹으로
구속된 김모 서기관입니다.
김 서기관은 당시 장대표의 서민 질의에
정부에 없던 고속도로 건설 증액 반영을 
적극 집행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여러 정황이 윤석열 김건희 양평 고속도로와 흡사합니다.














일단
1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 있었고
꽤 구체적인 정황을 근거로
기획부동산과 장동혁 대표의 관계를 
비리 의혹으로 보는 내용이었습니다.

이해 관계 충돌부터
직접적인 변호 변호사 섭외 도움까지
이거 진짜라면 상당히 난감한 내용입니다.

현직 국회의원이
제1야당 대표가
기획부동산에 관여되어 있다는 의혹이라니
이게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기획부동산 (지분 쪼개기 사기)]
개발 가치가 전혀 없는 임야나 맹지 등을 헐값에 대량으로 사들인 후, 
마치 대규모 개발 호재(산업단지, 지하철역 등)가 있는 것처럼 속여 
불특정 다수에게 비싼 값에 지분(쪼개기)으로 팔아넘기는 수법입니다.
[구글 AI 설명 인용]

장동혁 대표는
당장 입원한 병실에서
휠체어를 타고 나오든
코에 링겔 혹은 산소줄 꼽고 
목 보호대를 하고 나오든

나와서 해명해야 합니다.

세금으로 월급 받는
1인 헌법기관 국회의원 신분 아닙니까.
공인으로서 의무를 다 해야 맞죠.
아니면 실제로 졸라 X 맞으시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