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 이력을 보면
뭐 전문성은 있네 싶은데
지금 많은 사람들이 공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게시물들이 보이고
다른 커뮤에서도 보이네요.

그럼 이 두사람 임명안 철회로 가면 되겠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사람들의 울림을 듣는 사람입니다.

여기저기 이건 아니다 하나된 울림이 점점 커지면
분명히 들을 것으로 봅니다.


대통령 SNS에 댓글로 의견을 피력하는 방법도 있겠죠.



특히 성기홍 경우는
진영 상관없이 비판받은 인물이던데
꼭 새로운 인사 조치가 취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민정 수석할 사람이 그렇게 없어서
계속 검사 출신을 임명할까 싶은데...

최강욱 전 의원 같은 경우는 어떨까 싶네요.
김용남도 데려다 쓰는데
최강욱 전 의원 정도면
적어도 기회는 한 번 줘야 하는 것 아닐까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