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노조의 퇴임전 평가는 부정평가 97%

퇴직금도 토해내고 가라 

창사 이래 최악의 사장 이라는 반응




문재인 정부 2021년 9월에 취임해 윤석열 정권을 맞닥뜨림


굵직한 사건 2가지







국가기간 통신사라 정부에서 구독료를 줌

300억 언저리 였으나 갑자기 50억으로 삭감됨

이에 대해 노조는 당시 성 사장의 무능을 탓한것

구독료를 맘대로 깎은 윤석열 정부탓인지

구독료를 깎은 정부에 제대로 대처못한 사장탓인지는

생각해볼문제..








을지대학을 소유한 을지재단이 연합뉴스tv를 인수합병 시도함

주식보유는 최대주주로 등극했으나

실질적인 경영권을 소유하려면 (대표이사 추천권 등)

방송통신위원회의 승인이 필요함 당시 워원장은 이진숙 

노조는 이런 강탈 시도에 사장의 대처가 미흡했다고 평가함

을지재단 측이 최대주주 지위 신청을 철회함으로써 일단락됐으나

아직까지 주식은 보유중이라 언제든 영향력을 행사할것이란 우려가

2026년 현재까지 있음







어쨌든 과거의 일은 저랬고

현재는 청와대에서 한쪽 스피커들 편을 든다는 의심을 받는 상황이니

신임 홍보수석이 어떤 스탠스를 취할지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