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고대행사에서 이것저것 만지며(주로 카메라), 이것저것 만드는(주로 영상)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저는 게임과 소설을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아이디어 수집도 하고, 습작도 써보곤 합니다.

그러다, 문피아라는 소설 사이트에서 공모전이 열리는 것을 알았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21일 자로 제출 기한은 만료되었지만, 부족한 글을 읽어주시고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이 꽤 계셨습니다.

목표는, 공모전에 상관없이 완결을 짓는 것입니다.
현업이 무척 바쁘지만, 글쓰는 데에 행복을 느끼는 만큼, 꾸준히 연재했으면 합니다.

게임 커뮤니티 사이트에 자체 생산 글을 올리는 게 맞을지는 모르나.
익명의 힘을 빌려 한 번쯤 제 얘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글밥이 부족하고, 재주가 미약합니다.
첫 줄 읽고 안 읽으셔도 되며, 추천 안 해주셔도 됩니다.
그저 한 사람의 메모? 기록? 이라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조회수가 1이 되더라도 끝까지 집필하겠습니다.

작가 호쟉 올림.

(사회생활로 부장까지 올라간 사람이 삼국시대에 환생하는 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