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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13:49
조회: 765
추천: 5
안녕하세요. 오이갤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광고대행사에서 이것저것 만지며(주로 카메라), 이것저것 만드는(주로 영상)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저는 게임과 소설을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아이디어 수집도 하고, 습작도 써보곤 합니다. 그러다, 문피아라는 소설 사이트에서 공모전이 열리는 것을 알았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21일 자로 제출 기한은 만료되었지만, 부족한 글을 읽어주시고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이 꽤 계셨습니다. 목표는, 공모전에 상관없이 완결을 짓는 것입니다. 현업이 무척 바쁘지만, 글쓰는 데에 행복을 느끼는 만큼, 꾸준히 연재했으면 합니다. 게임 커뮤니티 사이트에 자체 생산 글을 올리는 게 맞을지는 모르나. 익명의 힘을 빌려 한 번쯤 제 얘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글밥이 부족하고, 재주가 미약합니다. 첫 줄 읽고 안 읽으셔도 되며, 추천 안 해주셔도 됩니다. 그저 한 사람의 메모? 기록? 이라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조회수가 1이 되더라도 끝까지 집필하겠습니다. 작가 호쟉 올림. (사회생활로 부장까지 올라간 사람이 삼국시대에 환생하는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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