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할때가 없어서 
와이프는 도리어 좋아 하지 않음 원래 약간 뱃살이 있어야 좋아 했는데 

현재 키는 182 , 몸무게 80 병원에서 측정한값
위고비등 하지 않았고 스트레스성 장염 부터 해서 각종 내장기관 수치 증가로 인한
동네병원에서 님 위험 큰병원 바로 입원 ㄱㄱ 입원 이후 부터 다이어트 함 
수치는 다행스럽게 잡힌상태 스트레스는 역시 만악의 근원이다 ㅠㅠ 
의사 선생님도 매우 칭찬해줬음 (둥기둥기 엄청 당함)

운동은 무리하지 않고 식단 (저탄고지) 및 빠르게 걷기 및 뛰기를 반복하는걸로 했음
하루 한시간 정도 

그냥 뿌듯해서 자랑해봅니다 히힛

물론 오늘 부터 허리띠 풀고 먹을겁니다 다시 찌겠지용 뭐먹을까
오늘부터 먹을거 고민에 유우머




추가 - 그러고보니 찌찌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아쉽네요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