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 취소해"…우루과이, 불화설 속 탈락하자 선수단 귀국 항공편 취소  



우루과이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 탈락 후 선수단 귀국 전세기편을 취소했다.

선수들은 멕시코 베이스캠프에서 몬테비데오로 돌아가기 위해 일반 항공편을 이용할 예정이다.

우루과이는 스페인, 카보베르데, 사우디아라비아와 한 조에서 2무1패로 3위에 머물렀다.

다른 조 3위들과의 경쟁에서도 밀려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과 핵심 선수들 간의 불화설이 제기되며, 비엘사 감독의 사퇴 가능성이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