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산모를 둘 다 살리기는 힘든 상황

아이가 아니라 태아라, 종양이라 선을 긋던 하우스

수술 중에 일어난 기적

고마워하지 말라는 하우스





하우스는 솔직히 소시오패스임

그치만 저 드라마와 하우스의 이야기엔 사람을 울리는 부분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