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한국전쟁이 연관되는 광고 문구인데...
역사 교육과 인문학 교육의 부재가 문제인걸까요..?
아니면 밈과 어그로를 통해 제품에 시선을 끌기 위한 
무리한 행동이 벌어진 참사일까요?
그것도 아님...
은근히 퍼진 조롱과 혐오의 놀이 문화로 인한 부작용일까요?

스타벅스 탱크데이에 이어, 배재고 야구부의 조롱, 아이소이 625% 침투 광고 문구까지...

너무 과한 비약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먼산....